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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일 일식집·횟집 위생 점검 실시
정영태 기자
입력 : 2012.06.18 07:38
서울시는 오는 20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시내 100여 개 생선회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 패혈증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식재료 위생과 조리시설 관리, 냉동·냉장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이 점검 대상입니다.
시는 규정 위반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하고 행정처분이 확정된 업소는 인터넷에 공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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