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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기획사 물류 창고 화재...1시간 만에 진화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6.18 04:00


어젯(17일) 밤 11시 10분쯤 대구 월성동의 한 기획사 물류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1개동 660여㎡와 내부에 있던 음향, 조명 기계 등을 모두 태워 9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된 창고에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