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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서 가스폭발…3명 병원행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06.16 13:56|수정 : 2012.06.16 14:25


오늘(16일) 아침 9시 반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한 금속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3살 한 모 씨 등 3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부들이 LPG 통과 산소통을 교체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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