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충북 제천 원룸서 불…30대女 숨져

정형택 기자

입력 : 2012.06.16 09:55|수정 : 2012.06.16 09:55


오늘(16일) 4시 20분쯤 충북 제천시 청전동의 한 건물 원룸에서 불이 나 36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방 10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