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1850선으로 떨어졌습니다.
개장 초 보합세로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시간이 갈수록 하락폭이 커져 20포인트 가량 하락한 185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와 각국 중앙은행이 추가로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에 뉴욕증시가 상승했지만, 모레 예정된 그리스 총선 재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사흘 만에 1400억원 가량 주식을 팔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1포인트 가량 하락한 47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