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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6.14 17:56


어젯밤 9시쯤 서울 논현동의 한 원룸에서 신인배우 25살 정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3년 전 우울증 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