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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를 이용해 새끼 돼지의 폐사율을 줄일 수 있는 돼지사료 첨가제가 개발돼 특허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어미돼지의 젖을 통해 새끼돼지의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한약 첨가제를 개발해 분만일로부터 10일간 어미돼지에게 먹인 결과 새끼 돼지의 폐사율이 평균 8.5%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원은 통초와 목통 등 10여 가지가 조제된 이 한약재로 특허를 받았다며 관련 업체와 축산 농가들에게 기술을 이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