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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승용차 화재…100만 원 재산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6.10 23:55|수정 : 2012.06.10 23:55


10일 밤 9시 반쯤 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주택가 골목에 세워져 있던 43살 최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이 모두 타 1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최씨가 주차를 하고, 집에 들어간 뒤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이상한 소리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났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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