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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예배 중 '탕탕'…교회 순식간에 아수라장

조지현 기자

입력 : 2012.06.08 22:58|수정 : 2012.06.08 23:31


미국 애틀랜타의 한 교회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총격전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오후 장례 예배가 진행되던 애틀랜타 동쪽 스톤마운틴 시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벌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이날 장례를 치른 사람을 살해한 용의자가 예배당 앞 주차장에서 총을 쏴 대응 사격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