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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원동 은행 합숙소 화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6.08 03:13


어젯(7일)밤 11시 10분쯤 서울 잠원동 은행 합숙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합숙소 건물 외벽이 그을리고 화단에 쌓아놓은 폐목재가 타서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밖에서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