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에 인허가 기준으로 45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됩니다.
보금자리주택은 15만 가구가 공급되는데 이중 63%인 9만 5000가구는 임대주택이고 나머지 5만 5000가구는 중소형 분양주택으로 공급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의 '2012 주택종합계획'을 확정해 오늘 발표했습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25만 가구, 지방은 20만 가구입니다.
입주물량은 중소형 주택 건설이 증가하면서 작년 33만 9000가구보다 많은 35만 2000가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