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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SF 신작 '프로메테우스' 개봉

류란 기자

입력 : 2012.06.07 12:59

동영상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 개봉 영화를 소개해 드립니다.

류란 기자입니다.



<기자>

서기 2089년 미래 사회, 인류의 기원을 찾아 우주로 떠난 탐사대원들이 괴생명체를 만나며 위기에 빠집니다.

SF의 고전 '에이리언'과 '블레이드 러너'를 만든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으로, 영화 '에이리언' 속 괴물이 등장하게 된 단서를 제시합니다.

광활한 우주에서 괴생명체와 사투를 벌이는 탐사대원들의 모험이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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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제왕의 첩) 후궁 '화연'과 그녀를 사랑하는 왕, '성원대군', 그리고 사랑하는 여인을 빼앗긴 남자 '권유'.

조선시대 궁을 배경으로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이마저 해쳐야 하는 기구한 운명의 세 주인공을 통해 우리 마음 속 욕망을 조명합니다.

[조여정/주연배우 : 권력에 대한 욕망, 복수, 사랑, 온갖 욕망이 다 충돌이 되서 겉잡을 수 없이 흘러가요. 내 운명이. 근데 그것들이 시대를 비록 조선시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모습하고 너무 닮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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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3) 말썽꾸러기 펭귄 일행을 찾아 모나코로 떠난 알렉스와 친구들이 유럽 서커스단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뤘습니다.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볼거리가 시종일관 펼쳐집니다.

어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3D 애니메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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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4년째 백수생활 중인 영화감독과 건달 전문 단역배우가 의기투합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합니다.

레드카펫 위 화려한 스타는 아니지만 우리도 영화인이라고 외치는 두 남자의 2박 3일간의 여행담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