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제57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쳤던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지켜야 할 가치는 분명하다"며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신경민 대변인은 "순국선열과 민주열사들의 뜻을 되새기고, 그분들이 꿈꾸던 대한민국을 만들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대변인은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은 순국선열과 민주열사들이 실현하고자 한 대한민국이 무엇인지 깊이 자성하길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