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S 3가 출시 일주일 만에 영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 자리에 올랐습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갤럭시S 3가 영국 유스위치닷컴의 인기 스마트폰 순위에서 애플의 아이폰4S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이폰4S는 한 달 전 갤럭시S2를 제치고 1위에 올랐지만 판매량과 온라인 검색량을 합친 집계에서 갤럭시S 3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은 갤럭시S 2가 3위를 차지하고 갤럭시 노트가 6위에 오르는 등 10위에 안에 6개 제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달 29일 유럽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갤럭시S 3는 전세계 사전 주문량이 1천만 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