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천연 식물자원에서 뽑아낸 추출물 시료를 식물기능성 연구자에게 공개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추출물은 180여 점으로, 총 61개 과 252종 508점의 추출물이 분양됩니다.
기능성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1회당 분양 추출물도 기존 100점에서 500점으로 확대했습니다.
추출물 1점당 분양 분량은 20mg 이냅니다.
농진청은 이번 공개 분양이 천연 식물을 자원으로 한 기능성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과 생활소재 등의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