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북한의 3대 세습과 인권 참상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국내 종북 세력이야말로 민주와 인권을 배신한 변절자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하 의원은 민주통합당 임수경 의원이 자신을 변절자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자신은 대한민국 민주화 이후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을 실천하기 위해 일관된 삶을 살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 의원은 가치의 일관됨을 보지 않고 진영을 옮기는 것을 중심으로 변절을 재단하는 것이야말로 편협한 세계관이 아닐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