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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한 봉제공장서 화재…800만 원 재산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06.03 18:10
오늘(3일) 오후 3시쯤 서울 신당동의 한 봉제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1층 내부 60여 제곱미터를 태워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다리미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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