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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코엑스서 '글로벌 그린허브코리아 2012'

장선이 기자

입력 : 2012.06.03 14:28


국내 녹색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녹색프로젝트 수주상담회가 열립니다.

지식경제부와 환경부는 국내 녹색기업의 해외 사업을 지원하고, 해외 발주처 핵심관계자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오늘부터 닷새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글로벌 그린 허브코리아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40여 개국 110여 명의 해외 발주처 관계자와 국내 기업 200여 곳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규모로는 국내에서 최대, 수주상담액만도 2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