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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일 성동공고서 고졸자 채용박람회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6.03 12:13|수정 : 2012.06.03 12:14


서울시는 시교육청과 공동으로 모레 흥인동 성동공고에서 고졸인턴 채용박람회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에는 시내 특성화고 3학년 학생과 고졸 구직자 1000여 명, 우수 중소기업 50여 개사가 참여하며 현장에서 200여 명이 인턴으로 채용됩니다.

채용 기업에는 최대 10개월간 월 100만원이 지원됩니다.

또 같은 시간 한양공고에서는 SK그룹 4개 계열사가 특성화고 취업 예비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전형을 시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