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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음식점에 화물차 돌진…급발진 때문?

류란 기자

입력 : 2012.06.03 06:25|수정 : 2012.06.0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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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40분쯤 부산 용호동의 한 음식점에 76살 천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천 씨와 식사 중이던 손님 18살 남 모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의 급발진 때문이라는 운전자 천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