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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업체 우림건설, 법정관리 신청

정연 기자

입력 : 2012.06.02 14:50


중견 건설업체 우림건설이 서울중앙지법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우림건설은 2008년 금융위기로 유동성이 나빠지면서, 2009년 초 워크아웃에 들어갔습니다.

법원은 서류 심사를 거쳐 우림건설의 정리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