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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차량에 들이받힌 택시, 강남소방서로 돌진

윤나라 기자

입력 : 2012.06.01 07:50


1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삼성동의 강남소방서로 54살 이 모 씨가 몰던 택시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이 씨가 어깨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술에 취해 신호위반을 한 승합차가 이 씨가 몰던 택시를 들이받으면서 택시가 소방서로 돌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해 승합차를 몬 21살 이 모 씨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