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김정은, 평양시내 소학교·탁아소 등 시찰

안정식 기자

입력 : 2012.05.31 07:17|수정 : 2012.05.31 10:04


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가 만수대지구 창전거리에 새로 건설된 창전소학교와 경상탁아소, 경상유치원 등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비서가 경상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창전거리에 새로 건설된 아동백화점과 아파트도 돌아봤다고 전했습니다.

김 비서의 현지지도에는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과 리재일 선전부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