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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PC방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5.31 05:09|수정 : 2012.05.31 05:09


어제(30일) 오후 6시 20분쯤 서울 가락동의 한 PC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PC방 안에 있던 손님 수십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환풍기 모터가 과열돼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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