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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핵심 노동인구 취업률 23년 동안 최저

정연 기자

입력 : 2012.05.31 02:19


미국의 핵심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일자리가 있는 사람의 비율이 23년 만에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연방통계를 인용해 25세에서 54세인 핵심 경제활동 인구의 취업 비율은 현재 75.7%로 경기 침체가 심했던 23년 전 보다 1%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남성의 핵심 경활 인구 비율은 1948년 이래 가장 낮았고, 여성은 1988년 이후 최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