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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부실 도로공사 8곳 적발 시정조치

곽상은 기자

입력 : 2012.05.28 07:51|수정 : 2012.05.28 10:47


부산경찰청은 보행자를 위한 안전조치를 하지 않거나 복구를 제대로 하지 않은 도로공사 현장 8곳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4일부터 2주 동안 부산시내 도로공사 현장 32곳을 현장조사한 결과 8곳을 적발해 즉심에 청구하거나 관할 지자체에 기관 통보했습니다.

특히 8곳 가운데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구간인 다대동 토성주유소앞 등 3곳에 대해서는 즉심을 청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