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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불교문화 계승발전 위해 입법지원 다할 것"

이한석 기자

입력 : 2012.05.28 14:50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19대 국회가 개원하면 우리나라의 찬란한 불교문화를 더욱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입법적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논평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은 국난을 극복하고 중생들의 고통에 직접 답하기 위해 불교계가 보여 준 그간의 노력은 우리의 전통이 되고 국가적 유산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이어 "새누리당은 중생 구제에 힘썼던 부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이 땅의 서민을 위해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