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내일(26일)부터 시작되는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10%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6시 35분 현재 서울에서 빠져나가는 차량이 29만 대,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이 25만 대로 상하행선 모두 평소 금요일에 비해 교통량이 10%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6시 30분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오산나들목에서 동탄기흥나들목 구간과 부산 방향 안성분기점에서 안성휴게소 구간 등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도 서울방향 화성휴게소에서 비봉나들목 구간 등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