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청주] 구인사, 4개 종교 지도자 참석 추진
CJB
입력 : 2012.05.25 17:38
동영상
천태종이 오는 28일 부처님 오신날에 단양 구인사에서 천주교와 개신교, 원불교 등 4개 종교를 아우르는 이색 행사를 갖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천태종 무원 총무원장 직무대행과 백도웅 개신교 목사, 주낙길 천주교 수사, 김대선 원불교 교무 등 각 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하게 됩니다.
무원 총무원장 직무대행은 종교적 갈등보다는 서로 존중하는 종교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