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다음 달 1일 국회의장과 여당몫 국회부의장 후보자를 선출합니다.
신의진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6월 1일 오후 2시 국회에서 국회의장과 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국회의장 후보로는 6선인 친박계 강창희 당선자와 5선인 친이계 정의화 국회의장 직무대행이 나설 예정입니다.
여당몫 국회부의장 자리를 놓고는 친박계 정갑윤 의원과 친이계 이병석 의원이 후보자로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의장과 부의장은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