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KAIST 이사회 후임 이사 선출, 학내 현안우려 표명

안영인 기자

입력 : 2012.05.24 10:50


KAIST는 오늘(24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지난 4월 13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박병준, 이경숙, 조정남 등 3명의 후임 이사로 백만기 김&장법률사무소 변리사, 이우일 서울대 공과대학장, 이혜숙 이화여대 교수를 새로 선임했습니다.

황주명 이사는 연임됐습니다.

새로 선임된 4명의 이사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받은 뒤 이사 직무를 시작하는데 임기는 3년입니다.

한편 오늘 이사회에서는 최근의 학내 현안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사회 시작 전 김승환 학부 부총학생회장은 학내 현안과 관련해 이사들에게 드리는 메시지 낭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