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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사상 최대 산업현장 체험 프로그램 추진

박성구 기자

입력 : 2012.05.24 11:33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등 만 명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산업현장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련은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과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 기업가정신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5개월간의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기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창의적 사고를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 포스코 등 22개 기업들이 참여해 9월 말까지 디자인과 무역 등 10개 주제별 코스에 걸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