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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적합업종 생계형서비스 우선 지정해야

정연 기자

입력 : 2012.05.23 16:49


음식, 숙박, 소매업처럼 진입 장벽이 낮은 생계형 서비스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동반성장위원회는 올해 서비스업 분야의 적합업종 선정을 앞두고 관련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생계형서비스업 분야는 소상공인의 비중이 높고 자영업 창업이 비교적 쉬운 업종으로 5인 미만으로 구성된 영세한 사업장이 전체의 8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기업으로 출발해 한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중견기업은 적합업종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