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영동고속도로서 트럭 화재…교통 정체 빚어져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5.22 22:45|수정 : 2012.05.22 22:45


오늘(22일) 오후 5시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27km 지점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또 사고수습에 시간이 걸리면서 이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김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