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시흥시 타이어 야적장서 불…현재 진압중

윤나라 기자

입력 : 2012.05.22 13:58|수정 : 2012.05.22 14:15


오늘(22일) 정오쯤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의 한 타이어 야적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근처의 비닐하우스 세 동과 야적장에 쌓여 있던 타이어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유독성 연기가 많이 나 진압에 애를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