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농작물 품종보호 출원 건수가 6000건 돌파를 눈앞에 둬 우리나라가 세계 8위 수준의 종자선진국으로 발전했다고 밝혔습니다.
1998년 우수 국산품종 개발과 민간육종을 활성화하려고 식물 신품종보호제도를 도입한 이래 농작물 품종보호 출원 수는 5천973개를 기록했습니다.
등록품종 수는 3955건으로 상반기 중 4000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출원내역을 작물별로 보면 장미·국화 등 화훼류가 3243개 품종으로 56%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채소류 1111개 품종, 식량작물 866개 품종, 과수류 364개 품종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