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서병수 "개인적으론 경선룰 바꾸기 어렵다고 생각"

남승모 기자

입력 : 2012.05.21 16:03|수정 : 2012.05.21 16:15

박근혜 축하 전화…"앞으로 잘해 달라" 당부


새누리당 서병수 신임 사무총장은 비박계 대선주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완전국민경선제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바꾸기 어렵다는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사무총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사견을 전제로 예측 가능한 정치를 해야 하며 당헌ㆍ당규에 있는 대로 나가는 것이 당원의 선택에 혼란을 주지 않는 예측 가능한 것이라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서 사무총장은 경선이 10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경선 규칙'을 갖고 논쟁을 하는 순간 복잡한 다른 일들이 생길 것이라면서 그럴 경우 경선이 제대로 될지 걱정이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