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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뺨 때린 윌스미스, 분노한 이유가…

입력 : 2012.05.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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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윌 스미스가 영화 홍보차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윌 스미스를 화나게 한 사건이 벌어졌답니다.

무슨 일일까요?

영화 홍보를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한 윌 스미스, 러시아에도 참 팬들이 많군요.

환영 인파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한 리포터가 윌 스미스를 유난히 반갑게 맞이하죠.

그런데 포옹도 모자라서 볼에 뽀뽀까지, 아무리 반가워도 남자끼리 좀 지나친 거 아닌가요?

당혹스럽다못해 결국 화가 난 윌 스미스, 리포터를 밀쳐내고, 손등으로 뺨까지 때리네요.

평소 성격 좋기로 소문난 그였지만, 리포터의 기습 뽀뽀에는 불쾌감을 참을 수 없었나 봅니다.

순식간에 황당한 변을 당한 윌 스미스, 그래도 곧 평정을 되찾고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