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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가두리 양식장서 화재…어민 5명 화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5.19 16:59
오늘(19일) 아침 8시쯤 전남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가두리 양식장 내 작업용 뗏목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양식장에서 작업 중이던 50살 이 모 씨 등 이 마을 어민 5명이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양식장 그물에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에서 불이 났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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