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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먼 JP모건 CEO, 미국 상원 청문회 증언

조지현 기자

입력 : 2012.05.18 17:45


파생상품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20억 달러의 손실을 입은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 체이스의 최고경영자 제이미 다이먼이 상원 청문회에서 증언하기로 했습니다.

JP모건 체이스 측은 파생 상품에 투자한 것은 은행의 신용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CEO인 다이먼이 청문회 출석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월가 개혁 문제에 대한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데 다이먼 CEO의 청문회 출석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