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제도를 가지고 억지로 상생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2012 전국중소기업인대회'에서 "제도는 빠져나갈 수 있고, 대기업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중소기업 자체도 강소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중소기업들이 2009년 위기 때 직원을 해고시키지 않고 위기 극복을 해줬다"면서 "세계 경제 위기 이후 OECD 국가 중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면했는데 이는 중소기업인들이 열심히 해 준 결과"라고 치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