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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별로…" GM, 페이스북 광고 중단

편상욱 기자

입력 : 2012.05.16 12:32|수정 : 2012.05.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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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소셜네트워크기업 페이스북의 기업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 GM이 광고효과가 적다며 페이스북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GM처럼 큰 기업이 페이스북 광고를 중단하기로 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앞으로 페이스북의 사업 모델이나 전략에 타격을 안기는 첫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스북은 현재 진행중인 기업공개절차를 끝내고 18일 나스닥에서 주식거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