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스포츠

라이벌 조준호 꺾었지만…최민호, 런던행 좌절

남주현 기자

입력 : 2012.05.15 22:13

동영상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호 선수의 런던행이 좌절됐습니다.

대한유도회는 세계랭킹 8위 조준호가 10위까지 주어지는 시드를 받을 수 있어 28위인 최민호보다 메달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최민호는 14일 최종선발전에서 라이벌 조준호를 꺾었지만 끝내 탈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