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새누리당 전당대회에 참석해 우리에게는 나라를 살리고 국민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역사적 책무가 있다며 대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제 대선이 7개월 남았다며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다 같이 손잡고 나아가자면서 모두가 하나되는 100%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자신이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총선에서 승리했지만 민심의 무서운 경고 또한 확인했다며 국민이 새누리당의 변화에 신뢰를 보내줬지만 왜 마음을 다 주지 못했는지, 부족한 몇 %의 의미가 뭔지 정확히 알고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