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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빌려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10명 적발

문준모 기자

입력 : 2012.05.15 13:42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8살 이 모 씨와 성매매 여성, 손님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업주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광고를 보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현금 14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 씨는 오피스텔 방 8개를 단기로 빌려 성매매 업소로 이용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