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방차지단체의 열악한 재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시,도 광역단체장들과 협력해 국회가 법적, 제도적 정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위원장은 오늘(15일) 오전 시도지사 민생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지방 재정이 열악해 영유아 보육비를 비롯한 복지 예산을 제대로 쓸 수 없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시도 광역단체장들과 협력해 반값등록금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 지방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방안들을 마련해 민주통합당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