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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넘어진 세 살배기, 버스 뒷바퀴에 '참변'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5.14 04:32|수정 : 2012.05.14 10:01


13일 오후 7시쯤 경기 용인시 김량장동에서 3살 남 모 양이 버스 뒷바퀴에 깔려 숨졌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시장에 나온 남양은 혼자 걷다가 넘어진 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