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일본 히로시마서 호텔 화재로 7명 사망

임상범 기자

입력 : 2012.05.13 13:43|수정 : 2012.05.13 13:59


일본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의 한 호텔에서 오늘(13일) 오전 7시쯤 불이 나 7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4층짜리 호텔 프린스에서 발생한 화재로 남성 3명과 여성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발생 당시 호텔에는 약 20명이 투숙하고 있었으며 화재는 3시간만인 오전 10시쯤 진화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