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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병원에서 60대 환자 추락 중태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5.12 00:38
11일 오후 7시쯤 인천시 중구에 있는 한 종합병원에서 61살 환자 신 모 씨가 건물 7층에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신 씨는 건물 5층에 있는 난간 위로 떨어져 곧바로 구조됐지만, 의식을 잃고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는 병원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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