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제5회 친환경 안심 어린이 놀이터 공모전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오늘(1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환경부 대회의실에서 열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친환경 안심 놀이터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실외 43곳, 실내 11곳 등 54개 놀이터가 참가했습니다.
경기 유아체험 교육원이 전체 놀이터 중 대상을, 대전 유성구청 공원과 금천 영유아 플라자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놀이터 18곳이 수상했습니다.